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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격 및 중산층 노후 생활비 필요 자금

by 낯선.공간 2018.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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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국민 평균연령이 점점 높아지면서 전체 인구에서 노인 비율이 많은 고령사회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해가 갈수록 노인들의 복지가 중요해지는 사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만 65세 이상이 되면 보통 그동안 벌어 놓은 자산을 통해 노후생활을 즐기고, 인생의 황혼기를 겪어야 할 시기가 됩니다.

하지만, 점차 치솟는 물가와 악화된 경기상황 때문에 노년층의 경제활동이 길어지고, 성인 자녀를 돌보기도 합니다.

그로 인해 자신의 노후관리를 할 수 없게 되고, 생활고를 겪으며 어렵게 살아가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대한 지원으로 정부에서 기초노령연금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http://whan.tistory.com/entry/기초노령연금-수급자격-및-노후-생활비-중산층은-얼마가-필요할까

현재 기초노령연금은 기초연금제도로 통합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기초연금제도는 소득과 재산이 적어 생활 형편이 어려운 계층에게 매달 생활비 형식으로 보조해주는 제도입니다.

기초노령연금 대상자의 자산 및 소득을 합산하여 산정한 뒤 해당 대상자에게 지원해줍니다.

오늘은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격 및 중산층 노후 생활비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격은 만 65세 이상이고 대한민국 국적을 지니고 국내에 거주(주민등록법 제6조 1, 2호에 따른 주민등록자)하는 어르신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단독가구 1,310,000원, 부부가구 2,096,000원) 이하인 경우가 해당합니다.

이때 소득인정액이란 월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군인·별정우체국연금 수급권자 및 그 배우자는 원칙적으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직역 재직기간이 10년 미만인 국민연금과 연계한 퇴직연금 또는 퇴직 유족연금 수급권자 및 배우자, 장해보상금·유족 일시 및 연금일시금 받은 이후 5년 경과 수급권자 및 배우자의 경우는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이하더라도 기초노령연금 수급권자에 해당합니다.

또한 2014년 6월 30일 당시 기초노령연금을 받던 자, 기초연금법 시행 당시 장애인연금 특례수급자가 추후 만 64세 도달하여 기초연금 특례대상자로 전환된 경우 기준연금액의 50%로 산정되어 기초노령연금 수급권자에 해당합니다.

기초노령연금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노년층에게 도움되는 복지혜택입니다.

노후 생활비 중산층의 경우 월평균 적정 생활비는 205만 원이며, 은퇴 후 필요한 월평균 최소 생활비는 132만 원으로 73만 원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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