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10

6월 10일 일요일 날 하루 종일 빈둥거리다가 금단증세를 이기지 못하고, 저녁에 늦게 고골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잠깐 짬낚시를 할 겸 들렸는데요. 집에서 가깝다 보니 2~3시간 낚시할 각오로 찾았네요.

ㅎㅎ

일요일과 주중에는 고골낚시터 손맛터는 밤 11시까지만 합니다.

주말 동안 조사님들이 밑밥질을 잘해두셨는지 2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꾀 잦은 입질과 종류별로 다 잡았네요.

고골 낚시터에 손맛터에 메기도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메기가 잡혀올라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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