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

웃으면서 다가오는 벌금 쿼카

by My Pto Free 낯선.공간 2021. 3. 23.
반응형

나쿠입니다.

오늘은 걸어 다니는 벌금이라는 별명을 가진 귀여운 동물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웃으면서 다가오는 벌금 쿼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을 만큼 웃는 상이 아닌 진짜 행복하게 천진난만하게 웃는 쿼카.

깨발랄한 얼굴로 셀피 찍어주고 떠난 쿼카 "날 안아라 휴먼" 귀엽다고 만지면 '벌금'

호주에서는 쿼카를 마주치면 도망치기는 커녕 마주친 사람에게 진심으로 반가워서 격한 포옹을 해준다.

하지만 웃으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쿼카를 귀엽다고 만지면 쿼카 벌금으로 최대 300 AUD(약 25만 원)까지 벌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녀석이 먼저 다가오는데 어찌 안쓰다듬어줄 수 있을까?

'#quokkaselfie'(쿼카 셀피)라는 해시태그가 등장할 정도로 사람을 친근하게 대하면서 같이 사진을 찍을 때 렌즈를 똑바로 응시해 주기도 한다.

쿼카는 쿠아카왈라비(Quokka)라고도 불리며, 곰이나 쥐처럼 생긴 생김새와는 달리 호주에 서식하는 캥거루과의 소형 동물이다.

몸무게 2.5~5kg, 크기는 40-90cm, 꼬리길이는 25-30cm이며 캥거루과 동물답게 배주머니가 있다.

새끼는 7개월 가량 어미의 배주머니에서 양육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로트네스트 섬에서만 서식하는 희귀종이다.

세계 자연보전 연맹(IUCN)에 따르면 쿼카는 멸종위기 취약(VU) 종으로 분류돼 있다.

멸종위기 취약(VU) 종으로 분류되어 있다.

진심으로 미소짓거나 웃는 모습이다.

그냥 그렇게 보이는게 아니라 진심이라는 점에서 더 귀엽고 만지고 싶을 정도로 심각하게 사랑스러운 동물이다.

 

 

반응형

댓글0